경제사회노동위원회, 청년의 목소리를 경청한다.
9.20일부터 「청년 ‘경청’ 콘서트」 시작
□ 대통령 소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김문수, 이하 위원회)가 노동시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9월 20일(수)부터 「청년 ‘경청’ 콘서트」를 시작한다.
ㅇ 청년 ‘경청’ 콘서트는 ‘경사노위가 청년을 만난다’는 의미와 청년들의 이야기를 ‘주의 깊게 열심히 듣겠다’는 뜻을 담아 이름을 정했다.
□ 청년 ‘경청’ 콘서트는 내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1차 콘서트를 시작으로 2차 대구 청년행복기숙사, 3차 서울대학교, 4차 전국고용서비스협회 등 전국 곳곳의 청년들을 연속적으로 찾아갈 예정이다.
<「청년 경청 콘서트」 9월 일정>
ㅇ 2차 경청 콘서트 : 대구 중구 청년행복기숙사, 9.21(목) 14:00
ㅇ 3차 경청 콘서트 : 서울대학교 우석경제관, 9.25(월) 19:00
ㅇ 4차 경청 콘서트 : 전국고용서비스협회, 9.26(화) 14:00
□ 1차 콘서트에서는 ‘AI 기술과 청년고용’을 주제로 청년들과 소통한다.
ㅇ 윤종록 카이스트 AI 센터장이 ‘데이터 대항해시대(피할 수 없는 노동의 새로운 패러다임)’를 주제로 발제하고, 일하는 청년, 대학생 및 취준생, 스타트업 청년 등 다양한 청년이 참여해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청년고용의 어려움과 해법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 한편, 위원회는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청년들과 소통하기 위한 플랫폼을 구축한다. 웹과 어플로 동시에 사용가능한 청년 소통 플랫폼 ‘노말 청년’*을 구축하고, 오는 9.25.(월) 오픈할 예정이다.
* 노말청년: (의미) “노말(Normal)한 청년이 노동을 말하다” (웹주소) www.eslc.go.kr/normalyou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