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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국유림관리소, 숲길 안전을 위한 적극행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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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국유림관리소, 숲길 안전을 위한 적극행정 추진

- 금강송군락지 내 숲길 안전 시설물 일제 정비 -

울진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금강소나무 숲길을 방문하는 탐방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을 위해 숲길 시설물을 일제 정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 정비에서는 다수의 탐방객이 방문하는 가을철을 맞아 탐방객 안전을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설치된 소형 목교를 비롯해 탐방객들이 다수 이용하는 주요 시설물의 안전상태를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금강소나무숲길은 산림, 문화, 생태자원이 우수하여 2021년 국가숲길로 지정된 우리나라 최고의 생태관광지로, 보부상길, 대왕소나무길, 가족탐방로 등 총 7코스 79.4km에 이르고 있다. 조선 숙종 시기부터 지정 관리 되어 온 금강송군락지는 천연의 자연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탐방객들이 숲의 위대함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다.

김영훈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시설물 일제 정비는 금강송군락지를 찾는 국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을 위한 적극행정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앞으로도 국민들의 편안한 숲길 탐방을 위해 시설물 관리 및 친절한 탐방안내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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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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