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선제적 사업재편’, 기업 성장전략으로 자리매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선제적 사업재편’, 기업 성장전략으로 자리매김


사업재편 승인기업 400개사 돌파, 총 37조 원 규모 투자 견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는 9. 21.(목) 제39차 사업재편계획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8개사의 사업재편계획을 승인하였다. 이로써 사업재편계획 승인기업은 총 426개사로, 작년 300개사 돌파 1년 만에 400개사를 달성하였다.


 


승인기업들을 유형별로 보면, 배터리·전기차(전기차용 이차전지 소재 등 10건), 수소(수소차용 공기·수소 공급장치 등 3건), 정보통신기술(IT)·바이오헬스(IoT 접목 학습관리 프로그램 등 8건), 기타(스마트 관개 솔루션 등 7건) 분야에 진출할 계획으로, 총 1,588명의 신규 고용과 25.6조 원의 투자가 예상된다.


 


주요 기업별로 보면, ㈜평화발레오는 내연기관차용 클러치 관련 사업에서 수소차용 공기·수소 공급장치 사업으로 진출하며, ㈜아토스터디는 독서실 운영업에서 사무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학습관리 프로그램 사업으로 진출한다. ㈜포스코퓨처엠은 하이니켈 양극재 및 인조흑연 음극재 제조기술을 활용한 전기차용 이차전지 소재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부는 승인기업에 대해 채권단 신용위험평가 유예, 정책금융 등 자금 애로 해소와 함께, 필요한 경우 이행전략 수립・기술개발・고용안정 등 종합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


 


송경순 민간공동위원장은 “심의과정부터 전문 상담(컨설팅) 자문을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장영진 산업부 1차관은 “기업들이 선제적 사업재편을 새로운 성장전략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기업이 예측 가능성을 갖고 사업재편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보강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기업활력법(’24. 8월 일몰) 상시화, 유인책(인센티브) 확대 및 공급망 안정 지원 신설 등을 위한 개정안이 발의된 만큼, 관계부처와 기관의 역량을 모아 달라”고 당부하였다.


 


담당 부서


산업정책관


책임자


팀 장


김태형


(044-203-4230)


 


산업정책과 기업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안용열


(044-203-4231)


 


 


 


주무관


강인영


(044-203-4234)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