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지전용 억제로 탄소중립 기여방안 모색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지전용 억제로 탄소중립 기여 방안 모색한다
- 국립산림과학원, 산지정책 전문가 초청 제6회 산지연구포럼 개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9월 22일(금), 서울파이낸스센터에서 산지전용 억제를 통한 탄소중립 기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제6회 산지연구포럼」을 개최하였다.

?산지연구포럼?은 산지·산림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요구와 현안 이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2년 5월에 국립산림과학원, 국토연구원,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국산지보전협회 등 관련 연구기관이 뜻을 모아 발족하였다.

이번 포럼에서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개발하고 있는 산림청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제도 중 하나인 ‘산지전용 억제 사업’의 신규 방법론에 대해 발표하였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산지전용 억제 사업의 범위 및 적용 대상 ▲ 다양한 산지 관련 법률?제도 적용 기준 ▲그린워싱* 관련 이슈 등 신규 방법론의 개선 방향뿐만 아니라 산지전용 억제를 통한 탄소중립 기여 방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그린워싱:실제로는 친환경적이지 않지만, 친환경적인 가치를 표방하는 것

국립산림과학원 이시혜 미래산림전략연구부장은 “산지전용 억제를 통한 탄소중립 기여를 위해 해결해야 할 현안과 접근 방향을 논의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자리였다,”라고 평가하며, “산지전용 억제 사업 방법론 보완을 위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