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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우즈벡과 국제감축 4개 사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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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우즈벡과 국제감축 4개 사업 착수


- ‘23년도 국제감축 사업으로 총 270억 투자, 총 1,025만 톤 탄소 감축 전망


 


「2023년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 협약식」이 9월 25일(월) 15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대회의실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과 주한 베트남 대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사장, 에너지공단 이사장, 수행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우리 기업의 해외 온실가스 감축 사업에 설비 투자를 지원하고, 앞으로 감축 실적을 확보하는 사업으로,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중 국외 감축분은 3,750만 톤


 


산업부는 총 4건을 선정하였으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총 270억의 투자가 이루어지고, 사업 기간 약 1,025만 톤의 온실가스 감축이 전망된다. 우리 정부는 이 중 정부 지원금 59.2억 원에 대한 약 26만 톤을 국외 감축분으로 확보하게 된다. 국가별로는 베트남 3건, 우즈베키스탄 1건이다. 특히, 베트남 경우 첫 양자 사업으로 지난 6월 체결된 「파리협정 제6조 이행에 관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성과다.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양국이 기본협정 체결, 업무협약(MOU) 체결 등을 통해 다져온 두터운 신뢰 속에 나온 첫 성과물로서,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베트남 응우옌 부 뚱 대사와 우즈벡 알리셔 압둘살로모프 참사관은 산업부 시범사업을 통해 에너지전환, 공정 개선 등 탄소 중립 분야에서 양국 간의 협력이 더욱 공고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내년 초 ‘24년도 사업 공고를 시행하고, 올해 60억 원에서 330억 원(정부안)으로 예산 규모를 확대해 지원할 예정이다.


 


【참 고】 1. 「2023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협약식」 개요


2. 2023년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선정사업


담당 부서


투자정책관


책임자


팀 장


김도헌


(044-203-4068)


 


투자정책과(온실가스국제감축사업팀)


담당자


사무관


김희원


(044-203-4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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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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