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선제적 국가표준(KS) 제정을 통해 우리기업의 기술사업화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선제적 국가표준(KS) 제정을 통해 우리기업의 기술사업화 지원


- 폐배터리 재활용소재 성분분석, 필터·섬유소재 항바이러스 시험방법 등 44종의 국가표준(KS) 개발 추진




 


국내 유망산업 분야로 아직 국제표준은 마련되지 않았으나, 시장수요의 확대에 따라 표준이 요구되는 분야에 대해 우선적으로 표준개발을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진종욱)은 민간주도의 국가표준 개발을 위해 69개의 표준개발협력기관(이하 COSD)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국표원은 COSD가 기술사업화 지원을 위해 개발중인 44종의 고유표준 제정 추진현황 등을 공유하기 위한 간담회(`23.9.25,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를 개최하였다.




 


이번에 개발되는 고유표준은 자원순환 지원을 위한 ‘폐배터리 재활용소재 성분분석 방법’과 항바이러스 효과 검증을 위한 ‘필터·섬유 소재의 항바이러스 시험방법’ 등이 있다. 이와 같이 시장수요의 확대에 따라 개발되는 KS(국가표준)는 국내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 기업의 대외경쟁력 제고 및 세계시장 선점을 위해 국제표준으로 제안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간담회에서는 COSD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제도적 개선방안*도 논의되었다.


 


* 수요지향적 표준개발 및 제·개정 표준의 활용도 평가방안 등




 


오광해 표준정책국장은“신산업·신수요 분야에 대한 선제적 표준개발은 국민의 안전은 물론 미래시장 선점을 위한 교두보가 될 수 있다.”라며,“지속적인 KS표준 제정과 국제표준 활동을 통해 우리기업의 세계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담당 부서


국가기술표준원


책임자


과 장


장혁조


(043-870-5340)


 


표준정책과


담당자


연구사


박정민


(043-870-5343)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