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무형유산 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문화재청(청장 최응천) 산하기관인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사무총장 김지성, 이하 ‘아태센터’)는 10월 2일(월) 오후 3시 안동시 웅부공원 내 영가헌에서 안동시(시장 권기창), 세계탈문화예술연맹(회장 신두환, 이하 ‘연맹’)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무형유산 보호 증진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태센터는 지난 8월, 한국과 아세안 10개 국가의 ‘가면’과 관련된 자료들을 선보이는 <또 다른 얼굴들-한국과 아세안의 가면전>의 순회전 개최를 위해 연맹과 전시 공동개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은 그 협력의 범위를 넓히는 내용이다. 협약은 ▲ 무형유산 보호 관련 국내외 연결망(네트워킹) 구축 ▲ 학술회의, 토론회(포럼), 전시 등 공동 행사 개최 ▲ 공동 학술연구 및 연구자료 출판 등이며,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각 기관의 전문성에 기반한 공동 성과 창출에 목적이 있다.

특히, 이번 협약 체결식은 권기창 안동시장, 신두환 세계탈문화예술연맹 회장, 김지성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사무총장과 각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또 다른 얼굴들-한국과 아세안의 가면전> 순회전시, 세계탈춤공연 및 탈놀이경연대회, 창작 탈 공모전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만날 수 있는 ‘2023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10.2.~9./옛 안동역 및 원도심, 탈춤공원 일원) 기간 중에 진행되어 의미가 더 크다.

김지성 아태센터 사무총장은 “지난해 <한국의 탈춤>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탈문화가 주목받고 있는 만큼 하회탈의 고장 안동시, 세계 탈문화 예술의 보호와 전승에 앞장서는 연맹과의 협업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전통 탈문화 보호에 일조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우리 무형유산의 가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안정적 보존·계승을 위하여 유관기관 및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는 적극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 (왼쪽부터) 김지성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사무총장, 권기창 안동시장, 


신두환 세계탈문화예술연맹 회장 / 사진출처: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