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6차 유엔 군축연수단 방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외교부는 군축 분야 외교 현장에서 활동 중인 23명의 외교관으로 구성된 유엔 군축연수단을 방한 초청, 10.5(목)-6(금)간 외교부 간담회, 비무장지대 안보견학 및 전쟁기념관 방문 등의 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 이번 군축연수단은 유럽지역 7명(체코, 독일,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북마케도니아, 루마니아, 스위스), 미주지역 4명(바하마, 칠레, 멕시코, 페루), 아태지역 6명(중국, 일본, 라오스, 몰디브, 네팔, 필리핀), 아프리카·중동지역 6명(바레인, 코트디부아르, 말라위, 모로코, 남아공, 수단)으로 구성




  유엔 군축연수단은 1978년 유엔총회 결의(S-10/2)를 통해 개설된 이래, 유엔 회원국들의 군축 분야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매년 26-35세의 젊은 외교관들을 대상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약 2개월간 군축 관련 주요 국제기구 및 군축·비확산 선도국 방문을 통한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군축연수단 방한은 2016년 이후 6번째 방문이다. 10.5(목) 외교부에서 열릴 간담회에서는 우리나라의 대북 정책 및 비확산 외교에 대한 브리핑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외교부는 최근 한반도 정세 및 세계 군축·비확산 체제 강화에 기여하기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 등을 군축연수단에게 설명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축연수단은 비무장지대, 전쟁기념관 등 안보 현장 방문을 통해 한반도 안보 상황과 우리 정부의 군축·비확산 정책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유엔 군축연수단 방한 프로그램의 지속적 운영을 통해, 군축 분야에서 유엔 및 연수 참가국들과의 다층적·장기적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