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사태 대응을 위한 긴급 현안점검 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최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무력 충돌과 관련하여 중소벤처기업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 수립을 위한 긴급 현안점검 회의를 11일 세종 중소벤처기업부 청사에서 개최했다.
 
동 회의에서는 현지공관 등을 통해 파악된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현재 동향 및 분쟁상황이 심화될 경우 이로 인한 직접적 영향과 세계(글로벌) 경제 파급효과에 따른 대응 방향을 결정했다.
 
*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는 없는 상황(10.11 오전 기준)
 
우선 수출기업에 대해서는 지방중소벤처기업청 수출지원센터에 피해 접수 창구를 개설하여 피해를 점검하고, 특히 중동에 수출중인 1만여개 중소기업(’23.1~8월 기준 10,924개사)에 대한 영향을 중점적으로 파악키로 했으며, 접수된 피해 현황을 종합해 유형에 따른 대응책을 마련키로 하였다.
 
또한, 유가 상승 등 이번 사태의 세계(글로벌) 경제 파급효과로 인한 중소기업 경영환경 변화도 면밀히 주시하며 필요시 긴급경영안정자금 등 정책적 수단이 적기에 강구될 수 있도록 하고, 유관기관 및 관계부처와도 협력체계를 만들어 가기로 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오기웅 차관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무력충돌로 양측 사망자가 2천명 수준으로 늘어나는 등 분쟁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인 만큼, 대립 장기화, 주변국 확전 등 여러가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선제적인 위험(리스크) 관리를 해야할 때”라며,
 
“중소벤처기업부는 관계부처 및 기업과 함께 이번 분쟁의 추이와 영향을 면밀히 살펴보며 우리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