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새만금 2.0시대를 위한 발전적 기본계획 재수립 준비 착수, 제1차 사전 자문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만금 2.0시대를 위한 발전적 기본계획 재수립 준비 착수, 제1차 사전 자문회의 개최
- 내실 있는 계획수립을 위해 연말까지 8개 주요 분야 전문가 자문회의 운영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10월 17일 발전적 기본계획 재수립 준비를 위한 첫 사전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한다.


 ㅇ 이번 1차 회의에 새만금 기본계획의 발전적 재수립을 위해 ‘새만금의 미래상, 새로운 목적과 방향’을 주제로 30명의 전문가를 초청한다.


□ 새만금 기본계획은 총면적 409㎢(제곱킬로미터)의 광범위한 새만금 개발구상을 담은 최상위 종합계획으로 사업의 목적과 비전을 구체화하고, 용도별 하위 개발 계획의 수립 방향과 기준을 제시한다.


 ㅇ 최근 새만금 산단에 이차전지 투자가 집중되면서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되고 윤석열 정부 출범이후 6.6조원의 사상 최대 투자성과를 기록하는 등 새만금에 기업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 새만금에 몰려들고 있는 기업투자를 가속화시키고 산업분야의 성공 사례를 도시·관광 등 개발 분야로 확장시켜 나가기 위해 여러 변화된 여건에 맞춘 기본계획 재수립이 필요하다.


 ㅇ 개발방향 설정과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에 집중했던 <새만금 1.0시대>를 넘어, ‘기업유치 본격화’ <새만금 2.0시대>에 맞는 새로운 개발방향 설정이 시급한 상황이다.


 ㅇ 특히 현행 기본계획에서는 산업용지가 전체 약 9.9%에 불과하고, 새만금에 급증하는 이차전지 기업 특성에 맞는 기반시설이 반영되어 있지 않는 등 급변하는 투자환경을 반영하고 있지 못하여 새만금 개발의 한계가 나타나고 있다.


 ㅇ 이에 새만금개발청은 재정당국과 협의하여 ’24년도 재수립을 위한 전문용역 예산 15억원을 정부예산안에 반영하였고, ’25년까지 총 3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 기본계획이 새만금 개발의 종합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만큼 재수립을 위해 광범위하고 다양한 이슈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가 요구된다.


 ㅇ 따라서 도시계획·산업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새만금 유관기관·지자체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전문성을 확보하고 다방면으로 실질적인 새만금사업에 대해 검토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 그 첫 단계로 내년 전문기관에 의한 대규모 용역이 시작되기 전까지 기본계획에서 다뤄야 할 추진과제와 개발방향에 대해 검토할 예정으로,


 ㅇ 새만금의 방대한 이슈를 고려하여 도시계획, 산업, 식품·농업, 에너지·환경, 매립·토목, 컨벤션·관광, 부동산·경제, 교통·사회 기반 시설(SOC)의 8개 주요 분야를 선정하여 사전 전문가 자문회의를 연말까지 운영한다.


□ 기본계획 재수립의 시작점인 이번 첫 준비 회의는 8개 전분야 주요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변화된 여건을 토대로 큰 틀에서 기본계획의 재수립 목적과 방향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


 ㅇ 후속 자문회의는 첫 회의에서 나온 다양한 이슈(쟁점)들에 대해 이슈별(쟁점별)·분야별로 자문회의를 운영하여 전문가들과 심층토론을 통해 추진과제들을 보다 구체적이고 정제된 내용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ㅇ 연말까지 진행할 사전 전문가 자문회의에서 논의된 추진과제들은 기본계획 용역 시행 시 주요안건으로 반영하여 발전적으로 기본계획을 재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최근 첨단전략산업 투자 급증 등 대내·외적인 여건 변화에 대응하여 새만금을 글로벌(세계) 기술패권의 전초기지로 육성하고자 한다.”라면서,


 ㅇ “새만금이 전북과 국가경제의 활력소가 되도록, 이번 자문회의를 시작으로 지자체, 관계기관, 지역주민 등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기본계획이 내실 있게 재수립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