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식 장관은 사고 현장을 둘러보고 “재해자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현장 자체가 협소하고 위험해 보이는데도 위험에 대한 안전보건조치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면, 이번 재해는 전형적인 재래형 사고이다”라고 하면서,
“고철 상하차 및 적치·이동 등 관련 작업 일체에 대해 즉시 작업중지하고,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하면서, 현장 수습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현장 수사관계자들에게 지시하였다.
문 의: 중대산업재해감독과 이근배(044-202-8958), 이동민(044-202-8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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