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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2024년 갑질 근절을 위한 첫 발걸음(1.3.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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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관리소장 김명종)는 지난 1월 2일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갑질 근절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직 내 지위·권한으로부터 비롯되는 갑질 및 부조리를 없애고, 이를 민간영역으로 확산시켜 국민의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서기 위해 진행됐다.

갑질 근절 결의대회는 새내기 공무원 2명이 대표하고 참여 직원들이 함께 했다. 선언문에는 부당한 업무 및 사적 지시 금지, 직원 간 상호 존중을 통한 행복한 직장 만들기, 원칙에 따른 공정하고 신속한 직무수행 등 구체적인 실천 내용이 담겨있다.

또한 김명종 관리소장이 직접 조직 내 갑질 근절을 위한 유형별 갑질 교육자료를 제작하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직급별, 직급간 발생할 수 있는 갑질 유형 및 그에 따른 처벌 등에 대한 교육으로 갑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직급별 역할과 직급간 소통 방법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갑질에 대한 직원 의식개선을 통한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근무 분위기 조성으로 국민에게 더 나은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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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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