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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리 신임 비상임이사국 주한대사관 대상 대북제재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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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는 2.14(수) 2024-25년 임기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서 우리와 함께 활동을 개시한 알제리, 시에라리온, 슬로베니아 주한대사*를 초청, 유엔 대북제재 간담회(주재: 윤종권 원자력비확산외교기획관)를 개최하였다. 동 간담회에서 외교부는 최근 북한의 안보리 결의 위반 동향 및 우리 정부 대응 노력을 설명하고, 북한 사안 관련 이사국 협력 제고 방안에 대해 주한공관과 의견을 교환했다.




   * ▴Kathos Jibao MATTAI 주한시에라리온대사 ▴Mohammed BENSABRI 주한알제리대사 ▴Jernej MULLER 주한슬로베니아대사 참석 / 가이아나는 주한대사관 부재




    이번 간담회는 북한의 계속되는 안보리 결의 위반 시도와 다양해지는 대북제재 회피 수법에 대한 여타 신임 비상임이사국의 경각심을 높이고 북한 문제 관련 안보리 내에서 협력을 심화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한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외교부는 북한 문제와 같이 국제평화와 안보를 위협하는 중대한 사안에 대해 국제 공동체가 더욱 기민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신임 비상임이사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와의 소통을 앞으로도 계속해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간담회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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