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외감축 시범사업 판 키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외감축 시범사업 판 키운다


-국내기업에 총 350억 원, 건당 최대 60억 원 지원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의 적시 이행과 미래 유망 시장 선점을 위한 온실가스 국외감축 지원이 확대된다. 투자지원 사업은 330억 원으로 커지고, 기업 요청이 많았던 타당성조사 지원사업이 신설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아, 19일 2024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먼저 온실가스 국외감축 실적을 확보하기 위한 투자지원 사업은 지난해 60억 원에서 올해 330억 원으로 확대된다. 건당 지원규모도 30억원에서 최대 60억 원으로 커진다. 이를 통해 산업부가 ▲신재생, ▲고효율, ▲저탄소 설비의 구매 및 설치, ▲시험운전 등에 소요되는 금액의 50%를 지원하면 기업은 향후 발생하는 온실가스 감축분으로 약 10년에 걸쳐 이를 상환하게 된다.



올해 신설되는 타당성조사 지원사업은 국외감축량 산정과 국내이전 가능성 등을 조사·분석·교섭하는데 소요되는 금액의 50%(대기업)~80%(중소기업)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이 유망 사업의 국외감축 추진 가능성을 적시에 검토하고 사업을 선점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외감축은 해외에서 줄인 온실가스 감축실적을 국내로 가져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에 활용하는 국제협력 활동이다. 우리나라는 2018년 대비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40% 줄이기로 했으며, 감축량 2.91억톤 중 국외감축은 3,750만톤으로 전체 감축 목표량의 약 13%를 차지하는 핵심 분야다.



올해 지원이 확대되어 기업의 관심이 커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산업부는 2.28(수) 14시,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관심 기업이 차질 없이 신청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