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에이즈 퇴치 기반 마련을 위한 공청회 개최(2.21.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에이즈 퇴치 기반 마련을 위한 공청회 개최




- 「제2차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관리대책」 수립을 위한 공청회 개최


- 유관 학회, 민간 단체, 관계부처, 지자체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 수렴의 장


- 「후천성면역결핍증 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말 최종계획 발표 예정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2월 21일(수) 오후 2시 삼경교육센터(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제2차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관리대책」(이하 제2차 예방관리대책)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에 따라, 질병관리청은 매 5년마다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관리대책을 수립해야 한다. 제1차 예방관리대책은 2019~2023년 시행되었으며, 그 성과를 평가하고 미흡한 점과 시사점을 검토하는 2023년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통해 「제2차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대책(2024~2028)」 기본안을 마련하였다. 


  * 제2차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관리대책(2024~2028) 개발 연구(대한에이즈학회, 2023)






  제2차 예방관리대책의 5대 전략은 ①신규 감염 예방, ②적극적 환자 발견, ③신속, 지속적인 치료, ④건강권 보장, ⑤관리 기반 구축이며, 이에 맞춰 15개 핵심과제와 45개 세부과제로 구성하였다. 이번 공청회는 유관 학회, 민간 단체, 관계 부처, 지자체의 의견을 폭넓게 논의하고 수렴하는 장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지난 제1차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관리대책 추진을 통해 HIV(Human Immunodeficiency Virus,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인 치료율과 바이러스 억제율 등을 개선하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하면서, “후천성면역결핍증 퇴치를 위해, 이번 공청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후속 절차를 거쳐 제2차 예방관리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치료받는 감염인 비율은 96.2%, 치료받는 감염인의 체내 바이러스 억제율은 96.2% 도달






  질병관리청은 오늘 논의된 의견들을 반영하여 후천성면역결핍증 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최종 확정된 제2차 예방관리대책을 3월말 국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붙임>  「제2차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관리대책(안)」 공청회 개요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