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형마트 새벽배송, 현장은 준비 완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형마트 새벽배송, 현장은 준비 완료!


- 대형마트 새벽배송 전국확산을 위해 조속한 유통법 개정 필요 강조



- 생필품, 과일 등 물가안정을 위한 대형마트 협조 당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 강경성 1차관은 2월 22일(목) 이마트 청계천점을 방문하여 온라인 주문·배송 처리센터(PP센터, Picking & Packing)를 둘러보고, 과일, 생필품 등 물가현황을 점검하였다.



강경성 차관은 온라인 주문·배송 처리센터에서 고객들이 온라인으로 주문한 상품을 집품·포장하는 과정을 살펴보고, 대형마트 점포 기반 새벽배송을 위한 업계 준비현황을 점검하였다. 강 차관은 전국적으로 새벽배송에 대한 국민들의 수요가 높고, 대형마트 업계도 서비스 공급을 위한 준비가 완료되어 있다면서, 유통산업발전법(이하 유통법)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강조하였다.



한편, 최근 소비자심리지수가 두달 연속 개선되었으나, 과일 등 먹거리 중심으로 체감물가가 높은 상황이다. 강 차관은 이어 매장 내 신선식품 코너에서 채소·과일·축산·수산 등 주요 먹거리 수급상황 및 가격동향을 점검하고 물가안정을 위해 대형마트 업계 협조를 당부하였다.



정부는 지난 1월 22일 생활규제 개선 민생토론회에서 대형마트 의무휴업 평일 전환과 새벽배송 전국 확산을 위한 제도개선을 발표한 바 있다. 특히, 현행 유통법에 따르면 대형마트가 문을 닫는 시간에는 온라인 배송도 금지되고 있어, 대형마트가 새벽배송을 하기 위해서는 유통법 개정이 필요한 상황이다. 강 차관은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해 대형마트의 새벽배송 허용과 함께 의무휴업 평일 전환 확산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