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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빅데이터 활용 농가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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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석 연구정책국장, 지능형 농장 빅데이터 수집 농가 찾아 정보 활용 기술 살펴


- 농업 현장에 적용, 정보·인공지능 활용 기술개발 강화할 터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 김병석 연구정책국장은 2월 22일, 전남 보성군에 있는 지능형 농장(스마트 팜) 빅데이터 활용 농가와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현장을 찾아 기술적 문제를 파악하고,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화니팜 김선환 대표는 “온실에서 수집하는 환경, 생육, 수확량 정보를 분석해 환경을 정밀하게 관리함으로써 온실 내 최적 조건을 유지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을 위해 지능형 농장의 환경, 생육 정보 공유와 이를 기반으로 한 병해충 방제 정보 제공 등 농촌진흥청의 지속적인 기술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김 국장은 고흥으로 이동해 ‘스마트팜 혁신밸리’ 임대 농업인들과 만나 현재 기상에 맞는 정보 기반 재배 관리 기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듣고, 농촌진흥청이 적극적으로 기술개발에 나서는 등 대응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했다.


 김병석 연구정책국장은 “이상기상 등 급격한 환경 변화에 대응해 정보 기반 스마트농업 기술을 개발, 확산하는 일은 미래 영농을 준비하는 데 필수 사항이라는 점에 공감한다”라며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 인공지능 기반의 기술개발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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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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