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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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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문화 확산으로 따뜻한 사회 만들어


- 한덕수 국무총리,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 의사 집단행동 상황에서 지역주민들이 의지할 수 있도록 적십자병원의 역할 당부






□ 한덕수 국무총리는 2월 26일(월), 정부서울청사 의전행사실에서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을 만나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 (참석)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정채영 부회장, 박종술 사무총장 등 4명




ㅇ 오늘 행사는 소외된 이웃에 대한 공감과 나눔문화 확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이뤄졌다.




□ 한 총리는, “배타적 사고로 인한 갈등과 대립, 개인주의 등으로 타인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저하되고 있는 현 사회적 상황에서,




ㅇ 적십자사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끊임없는 지원과 사랑은 모든 국가와 개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우리 사회의 온도가 조금씩 올라가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 더불어, 한 총리는 “전공의 집단행동으로 국민들이 진료를 보는 데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적십자병원의 비상진료체계 운영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ㅇ 또한, “민간병원의 진료 축소로 인한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십자병원을 비롯한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적십자병원은 6개 지역*에 분포해 있는 만큼 각 지역의 주민들이 의지할 수 있도록 비상조치를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서울, 인천, 상주, 통영, 거창, 영주




ㅇ 아울러 “현장에 어려운 점이 있다면 정부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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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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