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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축산물 및 가공식품 물가 동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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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3월 10일(일) 서울시 도봉구에 위치한 농협 창동 하나로마트를 방문하여 주요 농축산물 및 가공식품의 물가 상황을 점검하고, 농협과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며, 농협의 물가안정 시책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였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6일 물가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농식품분야 물가안정 대책이 현장에서 잘 작동되는지 살펴보고, 물가 안정 관련 농협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농식품부는 농축산물의 가격 안정을 위해 납품단가 지원(204억원), 할인 지원(230억원) 등 체감 가격 부담을 직접적으로 덜어드릴 수 있는 노력과 함께, 비정형과 공급, 수입과일 도입 등 공급을 확대하는 정책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식품기업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가격 인상 요인 이슈를 청취·해결하고, 원재료 가격 하락분이 식품가격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농협도 정부 물가 정책에 부응하여 하나로마트의 전국 판매망을 활용한 자체 특별판매 행사 등을 지속하고 있다.


 


  이날 송미령 장관은 매장에 진열되어 있는 농축산물과 가공식품을 살펴보며, “정부는 가용할 수 있는 수단과 자원을 총 동원하여 국민 여러분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 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하며, “물가 안정을 실현하기 위해서 정부 뿐만 아니라 자체할인 행사, 가격 인하 노력 등 유통 및 식품기업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동행한 농협 및 하나로마트 관계자들에게 “다양한 정책들이 현장에서 잘 적용되고 있는지, 추가로 필요한 정책은 없는지 등을 잘 살펴봐 줄 것”을 재차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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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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