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역문화시설 국산목재로 바꿔드립니다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역문화시설 국산목재로 바꿔드립니다 !
- 하동문화예술회관 다중이용시설 실내목질화사업 대상 선정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다중이용시설의 실내를 친환경 국산 목재로 바꾸는 ‘다중이용시설 실내목질화사업’ 대상시설로 경남 하동문화예술회관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다중이용시설 실내목질화사업은 국산목재의 탄소저장효과를 지역사회에 알리고 공공과 민간 건축분야에서 국산목재 이용확대를 장려하기 위해 2023년부터 산림청에서 지방자치단체에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제출한 공공시설물의 국산목재 활용계획의 타당성과 시·도별 목재문화지수 측정결과 등을 종합평가해 최종 1곳이 선정되었다.

지난해에는 서울 노원구 월계도서관이 선정되어 노후화 된 실내가 국산목재로 새단장 될 예정이다. 2024년 다중이용시설 실내목질화사업 공모심사 결과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목재는 친환경 탄소저장고로서 국산목재를 사용한 만큼 우리나라 온실가스 감축실적이 높아진다” 라며, “국산목재 사용의 장점을 알려 지역사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