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 산림의 날, 선진형 산림과학기술 선보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계 산림의 날, 선진형 산림과학기술 선보여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외교부 김효은 기후변화 대사, 세계식량농업기구(FAO)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와 함께 ‘세계 산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유엔(UN)은 산림의 중요성을 되새기도록 매년 3월 21일을 세계 산림의 날로 정했다. 올해 세계 산림의 날 주제는 “숲과 혁신”으로 산림혁신을 통해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그만큼 기후변화 대응과 대형산불재난 관리 및 생물다양성 보전 등 전 세계에 걸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산림과학기술 혁신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이날 행사에서 산림청과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는 국제산림협력 정책 추진 및 산림과학 연구 현황을 발표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반송’을 3차원 가상모형으로 구현하는 디지털트윈 기반 산림경영 시연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한 산불재난 관리 △탄소중립 목조건축 △농림위성 산림조사 기술 등을 선보였다.

누리야 펭에란 하지 유소프(DK Nooriyah PG YUSSOF) 주한 브루나이 대사는 “한국의 혁신적인 산림과학기술이 국제사회에 널리 확산되어 숲으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촉진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효은 외교부 기후변화 대사는 “이제 국제사회는 글로벌 산림 강국 한국에게 국토녹화뿐만 아니라 첨단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한 산림혁신의 전파를 요청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우리의 산림혁신 경험과 성공 역량을 세계와 공유하여 우리나라를 글로벌 녹색 중추 국가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