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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성공 위한 협력의 장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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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성공 위한 협력의 장 마련한다
- 발달장애인 부모단체 및 사업기관과 협력 간담회 개최(3.22.)-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이 주관하는‘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사업협력 간담회’가 3월 22일(금) 11시에 이룸센터(서울 영등포구 소재)에서 개최되었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은 도전행동(자해·타해) 등으로 인해 기존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주간 또는 주·야간에 1:1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현 정부의 국정과제이다. 


이번 간담회는 6월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발달장애인 부모단체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사업 협력기관들이 모여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여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되었다. 정부는 발달장애인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와 통합돌봄 수행기관이 원활하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청취하였고, 이용자와 수행기관은 서로의 애로사항과 문제 인식을 공유하였다.


 


 보건복지부 황승현 장애인정책국장은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서 앞으로도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여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장애인개발원 이경혜 원장은“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이 몹시 기대하고 있는 서비스인 만큼 본 사업이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관련 단체 및 전문가들과 함께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사업협력 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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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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