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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외교·안보·통일 토론의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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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안보전략연구원, 국립외교원, 국립통일교육원, 국방대학교 국가안전보장문제연구소가 공동 개최하는 「2024 대한민국 외교·안보·통일 토론 페스티벌」이 26일 결선을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국내 외교안보 유관 기관들간 기획한 최초의 대국민 정책 토론대회인 이번 페스티벌 본선은 지난 15일 진행되었으며, 19세 이상의 대학생은 물론 현역 군인, 약사, 북한 이탈주민, 전 외무공무원, 회사원 등 각계각층의 국민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




   본선 통과자들의 결선은 조수빈 아나운서의 사회로 3월 26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며 이희완 보훈부 차관, 임기훈 국방대 총장과 현인택 전 통일부 장관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16인의 결선진출자들은 본선보다 전문화된 주제(외교·안보·통일 관련 심화 주제)로 더욱 치열한 토론을 전개한다. 부상으로는 외교, 안보, 통일, 국방부처 장관상과 4개 공동 주최 기관장상이 수여되는 등 다양한 특전이 부여될 예정이다.


  


  「2024 대한민국 외교·안보·통일 토론 페스티벌」을 통해 대한민국을 둘러싼 녹록지 않은 안보 현안과 복합 위기를 타개할 수 있는 여러 아이디어가 도출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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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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