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질병관리청, 칠레 보건부와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방역 관리 방안 공유(3.27.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질병관리청, 칠레 보건부와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방역 관리 방안 공유 




- 질병청, 칠레 보건부 연수단과 회의 개최


-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방역 관리 논의 및 긴급상황센터, 인체자원은행 등 시설 견학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3월 26일(화) 질병관리청 증축동 대회의실에서 칠레 보건부 연수단(이하 ‘연수단’)과 양자 회의를 개최하고, 정보통신기술(ICT :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을 활용한 방역 관리 방안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질병관리청을 방문한 연수단은 마리아 레트리에(영어 이름) 디지털 헬스 국장 및 홀헤 헤레라(영어 이름) 정보통신기술 국장 등으로 구성되었다. 질병청은 양자 회의에서 대한민국의 방역체계, 코로나19 대유행 시 디지털 입국 검역 시스템 운영, 코로나19 예방접종 예약 및 증명 시스템 모바일 활용 사례 등에 대해 소개하였으며, 이후 연수단은 긴급상황센터(EOC)와 인체자원은행 등 질병청 주요 시설을 견학하였다. 




  특히 칠레 보건부는 질병관리청의 모바일 앱을 이용한 잔여 백신 확인 및 예약, 입국 시 사전 검역정보 입력을 통한 신속 검역 등 감염병 관련 정보를 디지털화하고 모바일 활용으로 일반 국민의 접근성을 높인 것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였으며, 향후 양국 간 기술협력을 포함한 후속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상진 질병관리청 기획조정관은  “칠레 보건부와의 이번 양자 회의는 그간 교류가 적었던 남미 지역 국가와 감염병 위협 대비·대응 경험을 공유하고, 기술협력을 추진해 나가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밝혔다. 






<별첨> 양자회의 사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