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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행안부 2030자문단, 청년정책을 함께 논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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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4월 2일(화) 충청남도 서천군 소재 청년마을에서 「농식품부 2030자문단 및 행정안전부 2030자문단 합동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2030자문단」은 지난해 12월 청년보좌역을 단장으로 농식품 정책에 관심이 많은 20, 30대 20명으로 구성 된 이후 농식품 분야 정책 전반에 청년의 인식을 반영하고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번 합동 토론회는 농식품부 2030자문단이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 2030자문단과 청년정책을 함께 논의하자고 제안하면서 이루어졌다.


 


  2030자문단은 먼저 청년 주거와 생활을 지원하는 서천군 ‘청년농촌보금자리’와 ‘청년마을’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소감을 나누었다. 이후 토론회를 통해서 농촌지역 청년 일자리와 청년 생활 등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정책과 농업·농식품 정책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농식품부는 이날 제시된 청년들의 의견을 검토하여 현재 농식품부 개혁추진단에서 마련 중인 청년지원 대책을 보완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청년 의견수렴 및 지원사업을 분석하여 농업·농식품과 농촌 청년 지원정책을 개선해나갈 예정이다.


 


붙임 농식품부-행안부 2030자문단 합동 토론회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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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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