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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국방부장관, 늘봄학교 일일교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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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원식 국방부장관은 4월 4일(목) 오후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서울신서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 일일교사로 참여했습니다.

ㅇ‘늘봄학교’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하여, 희망하는 초등학생에게 정규수업 전후로 양질의 교육과 돌봄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이날 교육은 신서초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신원식 장관은 국군 소개 영상 시청, 국군 피규어 만들기, 군악대 공연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나라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국군에 대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자세히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일일교사를 마친 신원식 장관은 “늘봄학교의 성공적 안착으로 우리 장병들의 자녀 양육 부담도 대폭 완화되길 기대한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ㅇ 또한, “국방부는 육아휴직을 비롯하여 다양한 제도를 통해 군 내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하며,“앞으로도 늘봄학교에서 지원을 요청할 경우 국방에 대한 다양한교육자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서울신서초등학교 김동숙 교장은 ”오늘 장관님의 늘봄학교 수업으로 학생들이 대한민국 군인에 대해 한층 더 친근하게 느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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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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