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푸른도시국은 새달 1일부터 9개 정류소를 경유하는 25인승 남산순환버스를 운행한다.
남산순환버스는 장충동 국립극장·서울타워·남산도서관·남산 북측산책로 입구·서울애니메이션센터(숭의여대)·퇴계로 3가·대한극장·퇴계로 5가·동대입구역 등 9개 정류소에 정차하며 요금은 500원이다. 총 7대가 5∼8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오전 8시부터 밤 12시까지 운행하며, 일반버스와 마찬가지로 버스카드를 사용하면 환승할인을 받을 수 있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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