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재난구호금 50억원 긴급 편성…“산불 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탄핵 선고 D-1’…서울 중구, 초강력 안전 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압구정·여의도·목동 재건축단지 토허구역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천호3구역 재건축 전담반 매월 회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자체 축제서도 3D 열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영화 ‘아바타’가 대박을 터트리면서 3차원(3D) 입체영화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지방자치단체들이 개최하는 각종 축제에도 3D 열풍이 불고 있다. 5일 충북 제천시에 따르면 오는 9월16일부터 한달간 열리는 ‘2010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주제영상물이 3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다. 3억원이 투입되는 이 영상물은 가을 운동회에서 엄마와 함께 힘껏 달리는 게 소원인 청풍이가 한방엑스포 행사장에서 침과 뜸으로 엄마의 병을 치료한 뒤 엄마와 함께 달릴 수 있게 된다는 줄거리로 꾸며진다.

상영시간은 10분 정도며, 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하면 조직위가 제공하는 특수안경을 쓰고 무료로 볼 수 있다. 조직위는 한방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4D 영상물도 만들어 행사 기간 무료 상영할 계획이다.

한방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행사장 방문객들에게 재미와 흥미를 부여하기 위해 입체영상물을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울산시도 4억원을 들여 오는 9월30일부터 10월24일까지 열리는 ‘2010 울산옹기엑스포’ 주제 영상물을 3D로 만들었다. 15분짜리인 이 영상물은 옹기에서 발효된 식품이 패스트푸드보다 몸에 좋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해 열린 함평나비축제와 인천세계도시축전 관련 영상물도 3D로 제작돼 인기를 끌었다.

제천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0-02-0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복지시설 직원 처우 높여 행복한 성동

자긍심 고취·우수 인력 유인 도모 비정규직도 포인트 年 20만원으로 복지시설 범위 확대… 수혜자 늘 듯

장인홍 구로구청장 첫 행보는 경로당

취임식 없이 정례조회로 일정 시작 구로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1호 결재 “말이 통하는 구청장 되도록 노력”

서대문, 산불 피해 이재민에 생필품 기부

이불·라면·통조림 등 구호품 모아 오늘부터 성금 모금 캠페인 진행

종로, 헌재 인근 소상공인 탄핵 집회 피해 구제

3월 매출 전년보다 50~80% 줄어 대출 이자 지원·세금 유예 등 추진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