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원시 2014년까지 사회적기업 100곳 육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수원시는 오는 2014년까지 100개 이상의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기로 하고 24일 오전 사회적기업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사회적 기업이란 취약계층에 사회 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생산, 판매 등 영업활동을 통해 발생한 이익을 사회적 목적을 위해 재투자하는 기업으로 수원에는 조이비전, 짜로사랑 등 7개 인증기업이 있다.


시는 사회적 기업 육성을 위해 최근조례를 제정했으며 연말 조직개편을 통해 사회적 기업 전담팀을 신설하고 사회적 기업 지원센터도 설립할 예정이다.

또 사회적 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세상을 바꾸는 1000개 직업 소개 행사 등을 열어 지역 실정에 맞는 사회적 기업과 젊은 사회적기업가를 발굴, 육성하기로 했다.

시는 협의회 출범을 계기로 사회적 기업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알리고 민·관 협력적 관리체계를 구축, 지역 특색에 맞는 사회적 기업 모델을 창출할 계획이다.

장충식기자 jjang@seoul.co.kr
2010-11-2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