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행안부 산하단체도 ‘부적절’ 제주연찬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정안전부 산하단체인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지난달 납품업체에서 비용을 부담하는 제주도 연찬회를 열어 논란이 되고 있다.

행안부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지난달 12~13일 제주도의 한 리조트에서 목·금 연찬회 형태의 워크숍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행안부 조사 결과 이날 행사에는 개발원 직원 5명과 이 기관이 운영하는 지방정보화시스템 관제분야 협력업체인 N사 직원 6명, 시·도 정보화 담당공무원 16명 등 모두 27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워크숍이 끝난 뒤 근처 횟집으로 자리를 옮겨 술자리를 가졌다.

행안부는 “N사가 리조트 회원권을 갖고 있어 이외의 경비는 300만원 선이며 고급 술집을 가거나 골프를 친 일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그러나 “연찬회 자제를 지시했는데도 사전에 계획된 행사라고 강행하는 등 지휘감독을 잘못한 책임을 물어 기관장을 경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11-06-2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