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靑 “내년 정부업무보고 1월 12∼23일 5차례 진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제혁신3개년계획·통일준비 등 4대 주제 맞춰 관련부처 합동보고

박근혜 대통령이 내년 1월12∼23일 다섯차례에 걸쳐 정부 각 부처의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9일 밝혔다.

내년도 업무보고는 4대 국정기조와 내년도 국정운영 방향을 감안해 ▲경제혁신 3개년 계획 ▲통일준비 ▲국가혁신 ▲국민행복 등 4대 주제를 중심으로 부처를 그룹으로 묶은 뒤 합동 보고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4가지 주제 가운데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경우 2차례로 나눠서 진행된다.

과거처럼 개별부처 단위의 병렬적 업무보고가 아니라 각 주제로 묶인 부처들이 주제별 과제를 정해 관련 국정과제와 핵심 정책을 상호 연계하는 입체적 보고를 하게 한다는 것이 청와대의 설명이다.

박 대통령은 취임 첫해인 지난해에는 3월 21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42일 간 15차례에 걸쳐 업무보고를 받았으며, 올해의 경우 2월 5일부터 24일까지 20일 동안 9차례 업무보고를 받은 바 있다.

청와대는 내년도 업무보고를 1월 중에 마무리하기로 한 배경에 대해 “내년도 예산안이 12년 만에 법정 처리기한 안에 통과된 만큼 각 부처가 이달 말까지 업무계획을 수립, 1월부터 바로 업무를 시작하고, 업무보고는 4개 테마와 관련된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실시하도록 해 보고 부담을 덜고 속도감있게 업무에 매진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도 이날 국무회의에서 “각 부처는 신년 업무계획을 연말 이전에 수립을 해서 1월1일부터 경제활성화를 비롯한 중점 정책들이 속도감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기를 바란다”며 “반드시 내년에는 목표를 달성해야 하겠다. 연초 대통령 부처 업무보고도 1월 중에 다 마쳐서 부처의 신년도 업무추진이 지연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