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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11개 기업, 일·가정 양립 실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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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 11개 기업이 유연근무 등 일·가정 양립제도의 기업문화 확산을 위한 도 캠페인에 참여한다.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와 11개 기업 대표는 20일 경기 R&DB센터에서 일·가정 양립제도 실천 선언식을 열고 가족친화제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들 기업은 앞으로 일·가정 양립실천을 위한 필수 지표인 유연근무, 정시 출퇴근, 자동육아휴직제, 근로시간 단축, 직장어린이집 설치·운영 등 5개 과제 가운데 한 가지 이상을 선택해 실천하게 된다. 참여기업은 경동산업㈜, ㈜뉴프렉스, 다우실란트산업㈜, 비젠트로㈜, 이지코스텍㈜, 원텍코리아㈜, 유엠씨사이언스㈜, 유로비전레이저㈜, 코스모전기㈜, 군포문화재단,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등이다.

도는 저출산 문제의 해결방법인 일·가정양립실천을 위해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1사 1제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2015-10-2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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