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분식하면 영천시장’ 떠올리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캐리어 끌면서 길 찾기 쉬워져요…남대문시장, ‘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구, 하반기 ‘동행일자리’ 가동…210명에 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착한박스로 폭염도 안전하게” 송파구, 취약계층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한·일 조선통신사 기록 111건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될 듯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일 교류의 상징이던 조선통신사 기록 111건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될 것으로 보인다. 부산문화재단과 일본 조선통신사 연지연락협의회는 조선통신사 관련 기록물 111건 333점을 최종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 신청 대상으로 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조선통신사 관련 기록은 과거 200년이 넘게 지속됐던 한·일 간 선린우호의 상징으로, 두 나라는 물론 동아시아의 평화 구축에 크게 기여했다. 이번 등재신청 목록은 외교기록, 여정기록, 문화기록 등으로 한국 측에서 63건 124점, 일본이 48건 209점으로 소장처는 한국과 일본에 각각 나뉘어 있다. 한·일 두 나라는 29일 일본 쓰시마에서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한·일 공동 등재 신청서 조인식’을 하고 등재 신청 대상 기록물을 최종적으로 확정할 예정이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면 평화의 메시지를 세계에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6-01-2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승로 성북구청장, 민선 9기 첫 서울특별시구청장협

임기는 1년으로 내년 6월 30일까지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폭염, 폭우 걱정없게… 안전에 진심인 성동

무더위쉼터, 펌프장 등 1만여곳 유보화 구청장, 안전점검 결재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