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패 자정도시 도봉 “공직비리 ‘깨끗함’에 신고해 주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도봉구청에 비리 신고함인 ‘깨끗함’이 생겼다. 도봉구는 알고도 공개적으로 말하기 어려운 의견을 전달받기 위해 익명 신고함을 설치,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직원 전용 신고함인 ‘깨끗함’은 구청사와 보건소 내 눈에 잘 띄지 않는 장소 7곳에 우선 설치했다. 공직비리뿐 아니라 업무처리 고충사항, 건의사항 등 다양한 내용을 투서할 수 있다.

구는 내용을 검토해 잘못된 사항은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접수 민원은 매달 1번씩 감사담당관이 직접 거둬 사실관계를 알아본 뒤 적절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또 분기별로 주요 접수내용과 처리결과를 전체 직원에게 안내하는 등 사후 서비스를 확실히 해 조직 내 불만과 불신을 없애고 신뢰를 높이는 계기로 만들 계획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깨끗함’ 운영이 직원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고 공직비리 신고를 활성화해 자정 작용이 이뤄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2017-03-1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