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명동굴서 7월부터 세계 최초 바비인형 국제순회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형의 세계적 대명사인 ‘바비인형 국제순회전’이 세계 최초로 경기 광명동굴 라스코전시관에서 열린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지난 31일 광명동굴 라스코전시관에서 프랑스 파리장식미술관 올리비에 가베 관장과 ‘광명동굴 바비인형전’ 계약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프랑스 장식미술박물관 바비인형의 국제순회 전시는 광명동굴이 세계 최초다. 오는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넉달간 진행된다.
광명동굴 라스코전시관에서 열리는 프랑스 바비인형 국제순회전. 광명시 제공
광명동굴 라스코전에는 바비인형 컬렉션 147점을 비롯해 바비인형 제조사인 마텔사 소유의 한정판 에디션 바비인형 등 모두 740여점을 전시한다.

‘바비인형전’은 지난해 3월 10일부터 9월 18일까지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로앙관의 패션·직물 기획전시실에서 처음 개최됐다.


다음달부터 광명동굴에서 바비인형 국제순회전이 열린다. 광명시 재공
전시장에는 바비를 소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바비의 역사와 바비는 누구인가, 바비와 다양한 직업들, 바비의 제작과정을 준비했다. 이어 바비와 예술가의 콜라보레이션 작품과 바비와 패션 등 모두 7개 섹션으로 구성됐다. 전시관에서 바비와 연관 있는 콘텐츠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라스코전시관은 광명시민과 광명동굴 방문객을 위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관광지에서 전시를 관람하는 새로운 형태의 문화관광지로 도약하고 있다.

라스코전시관은 프랑스의 세계적 건축가인 장 누벨이 과거 광산이었던 광명동굴의 역사적 배경에 ‘산업’이라는 요소를 입혀 컨테이너 62개로 건축한, 새롭고 특별한 유형의 전시관으로 국내외 건축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