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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로 가는 길목… 뜨개질 옷 입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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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로 가는 길목… 뜨개질 옷 입은 나무
절기상 입동인 7일 서울 중구 정동길 가로수에 형형색색 실로 꾸며진 나무옷(수목 보호 덮개)이 덮여 있는 것을 아이들과 시민이 보고 있다. 나무옷은 좋은 부모 되기 온라인 카페인 ‘국자인’ 회원들이 만든 것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자녀를 안아주듯 나무를 안으며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가자’는 의미가 담겼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절기상 입동인 7일 서울 중구 정동길 가로수에 형형색색 실로 꾸며진 나무옷(수목 보호 덮개)이 덮여 있는 것을 아이들과 시민이 보고 있다. 나무옷은 좋은 부모 되기 온라인 카페인 ‘국자인’ 회원들이 만든 것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자녀를 안아주듯 나무를 안으며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가자’는 의미가 담겼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017-11-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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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