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희 위원장은 “뜻 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지만 그만큼 책임감도 느낀다”며 “인재를 양성하는 일은 100년 앞을 내다보고 계획을 세우고 진행해야 성공할 수 있는 중요한 일이니만큼 앞으로의 의정활동은 보다 미래지향적인 관점에서 서울시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 발굴 및 조례 제정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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