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市 9년째 복지 파트너… 만성질환 예방 등 공동 사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마포구는 9년 연속 서울시와 자치구의 공동협력 사업인 ‘함께 만들고 누리는 건강 서울’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시로부터 28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평가는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생애주기별 건강관리 및 기반 조성, 지역사회 참여,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관리, 응급의료 및 감염병 대응관리 등 5개 항목으로 나눠 시행됐다.

구는 5개 항목에서 골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항목에서는 국가건강검진연계 사후관리 실적이 당초 목표인 1100명을 초과해 1136명을 달성했다. 또 2124명의 구민이 ‘걷기 마일리지’ 서비스를 이용했다. 걷기 마일리지는 서울시가 지난해 운영하기 시작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워크온’을 통해 걸음 수에 따라 민간 기업이 제공하는 음료, 화장품 등 할인 쿠폰을 받거나 사회적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는 서비스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7-12-0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