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섬세하게 쏙쏙 미세먼지 케어] 성동 찾아가는 수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어린이집·경로당 등 200곳

서울 성동구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미세먼지 전문 강사가 어린이집·초등학교·경로당 등 지역 내 시설 200여곳을 찾아 미세먼지 대처법을 알려주는 ‘찾아가는 케어 서비스’ 사업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기후변화·미세먼지 등 환경 분야 교육을 이수한 20명의 강사들이 미세먼지 피해 예방, 올바른 마스크 착용 방법 등을 알려준다.


구는 학교·유치원 주변 50m 이내 공사장에 대한 지도점검도 강화한다. 기존 연 1회에서 4회 이상 집중 점검하고 공사장 비산먼지 확산 방지시설인 방진벽 높이도 법적 기준인 3m에서 6m 이상 상향 설치하도록 유도한다. 공사 신고 단계에서 6년 이상 된 건설장비 사용도 제한한다.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때 차량 2부제를 시행하는 민간 기업에는 최대 5%의 교통유발부담금을 감면해 준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자치구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미세먼지로부터 주민 건강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4-1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