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쓰레기 소각장에 불어넣은 예술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공미술 연계 문화공간 재탄생

1985년에 지어진 쓰레기 소각장이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해 눈길을 끈다.

지난 18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 두산초에서 30여년 만에 쓰레기 소각장에서 문화예술 공간으로 새롭게 변신한 ‘숨결’의 제막식이 진행되고 있다.
금천구 제공
서울 금천구는 독산동 두산초 안에 있는 쓰레기 소각장을 공공미술과 연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고 19일 밝혔다. 지명 공모를 통해 ‘숨결’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지금은 기능을 상실한 폐소각장에 숨결을 불어넣는다는 의미가 담겼다. 두산초 학생, 학부모, 교사 등 학교 구성원과 인근 공장 근로자 등 800여명이 직접 수제 타일로 건물 외벽을 꾸미는 데 참여하는 숨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공간은 앞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쉼터, 야외 체험 장소, 에코 교실, 지역 소규모 이벤트 공간 등으로 활용된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4-2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