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천 중리택지 개발 첫 삽... 4466가구 2021년 입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리택지지구는 4885억 원을 들여 2021년 12월까지 4466가구의 주택이 건설돼 1만 2000여 명의 주민이 입주한다.16일 기공식이 열렸다.(이천시 제공)
이천시 최대 현안 중 하나인 ‘중리택지 개발 사업’이 역사적인 첫 삽을 떴다.

경기 이천시는 16일 중리택지개발 사업 기공식을 가졌다.


이천 중리지구 택지개발사업은 시청 주변 난개발 방지와 쾌적한 주거 공간 조성을 위해 2009년부터 이천시와 토지주택공사가 공동 시행하는 사업이며 2021년 마무리 하게된다.

중리택지지구는 4885억 원을 들여 2021년 12월까지 4466가구(분양 아파트 3174가구, 임대 아파트 1109가구, 단독주택 183가구)의 주택이 건설돼 1만 2000여 명의 주민이 입주한다.

전체 사업부지중 주택용지는 30만 4504㎡이고, 나머지 30만 5388㎡는 상업·업무시설용지와 도로·공원·초등학교 등 공공시설 용지다.


조병돈 시장은 “근린공원 등 공원·녹지율이 전체 사업 지구의 19.5%에 달해 환경친화적인 주거 단지가 될 것”이라며 ”이천의 지도를 바꾸는 대규모 사업인 만큼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