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군포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스마트 원스톱 단속시스템’ 구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차적조회, 과태료부과, 우편발송 한 번에 처리. 획기적 시간 단축

경기 군포시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관리 ‘스마트 원스톱(Smart one-Stop) 시스템’을 자체 구축해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로 인해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차량에 대한 단속업무 처리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됐다.

이 시스템은 군포시만의 새로운 업무 프로세스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차량을 단속하면 차적 조회부터 과태료 부과, 우편 발송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즉시 자동차정보관리?세외수입정보시스템, e그린우편, 사회보장정보시스템 등 관련 정보시스템과 연계된다.

기존에는 담당공무원 1명이 사실관계 확인 및 과태료 부과 징수 등을 시스템에 일일이 수기 입력해 업무처리에 많은 시간이 걸렸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위치 판독·차량 소유주 확인·과태료 부과 등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업무처리 시간도 3분의 1정도 단축되는 효과를 거뒀다. 또 신고자료 보관 및 업무 정확도도 월등히 향상되는 등 시스템의 효율성이 높다는 평이다.

김철홍 사회복지과장은 “업무처리에 불편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만든 시스템이 큰 효과를 거두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단속 강화 등 장애인 편의증진과 인식개선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