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천 샛말여가녹지 조성사업 국토부 환경문화사업에 뽑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 국비 7억원 받아 9350㎡에 생태숲길, 휴식쉼터, 모험놀이터 등 조성


부천 샛말여가녹지사업 계획도. 부천시 제공
경기 부천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19년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 공모에서 ‘샛말 여가녹지 조성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7억원을 지원받는다고 2일 밝혔다.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여가공간을 확충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국토부 공모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69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했다. 시는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 공모에 6년 연속 선정됐고 지난 6년간 6개 사업에 40억원의 국비를 확보한 바 있다.

샛말 여가녹지 조성 대상지인 고강동 산 55-1번지 일대는 국토부 소유 나대지로 쓰레기 무단투기나 불법 경작 등 각종 불법행위로 민원이 지속 제기돼 온 곳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9350㎡에 생태숲길, 휴식쉼터, 모험놀이터 등 여가녹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인근에 샛말어린이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이성배 녹지과장은 “앞으로도 개발제한구역 내 환경문화사업 공모를 통해 국비를 확보해 원도심 소외지역을 우선해 여가녹지를 조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