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천 샛말여가녹지 조성사업 국토부 환경문화사업에 뽑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 국비 7억원 받아 9350㎡에 생태숲길, 휴식쉼터, 모험놀이터 등 조성


부천 샛말여가녹지사업 계획도. 부천시 제공
경기 부천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19년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 공모에서 ‘샛말 여가녹지 조성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7억원을 지원받는다고 2일 밝혔다.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여가공간을 확충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국토부 공모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69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했다. 시는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 공모에 6년 연속 선정됐고 지난 6년간 6개 사업에 40억원의 국비를 확보한 바 있다.

샛말 여가녹지 조성 대상지인 고강동 산 55-1번지 일대는 국토부 소유 나대지로 쓰레기 무단투기나 불법 경작 등 각종 불법행위로 민원이 지속 제기돼 온 곳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9350㎡에 생태숲길, 휴식쉼터, 모험놀이터 등 여가녹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인근에 샛말어린이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이성배 녹지과장은 “앞으로도 개발제한구역 내 환경문화사업 공모를 통해 국비를 확보해 원도심 소외지역을 우선해 여가녹지를 조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