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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월3동, 도시재생 희망지사업에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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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는 서울시 도시재생활성화를 위한 연계 사업인 ‘2018년 도시재생 희망지사업’에 신월3동이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신월3동 주민 모임 ‘함께 만들고 함께 행복한 달빛마을 사람들’은 서울시로부터 9개월간 사업비 6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사업비는 주민모임 공간운영, 도시재생 교육과 홍보, 주민모임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주민제안 공모사업 실시 등에 사용된다. 구 관계자는 “신월3동은 지난해 3월 정비구역 해제 이후 열악한 기반 시설과 노후주거지에 대한 대책 마련이 절실했다”며 “희망지사업이 끝나면 서울시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선정하는 공모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했다.

도시재생 희망지는 도시·건축 분야, 인문·사회 분야, 공동체·사회적 경제 분야 등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신월3동이 희망지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관내 낙후지역 도시재생 기반이 마련된 만큼 도시재생 아카데미, 선진 사례 답사 등을 통해 주민 역량을 강화하고, 도시재생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현재 신월1동, 신월5동, 목2동에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하고 있으며, 내년엔 뉴딜일자리 창출을 통해 동별로 도시재생 전문가를 배치할 예정이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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