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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의 서훈이 3등급밖에 안된다(서울신문 1월 10일자 16면)는 지적이 거센 가운데 충남도지사와 충남 시장·군수들이 17일 서훈 등급 상향을 위한 상훈법 개정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양승조 충남지사 및 당진시 등 도내 12개 시장·군수가 참여했다.

이들은 이날 도청에서 이같은 결의문을 채택하고 대통령, 국회의장, 국무총리 등에 전달하기로 했다. 이들은 “유 열사는 ‘3.1운동의 꽃’으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존경과 추앙을 받는다. 2등급 이상으로 격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 지사는 “3.1운동은 자주독립과 평화, 민주와 인권의 가치를 드높인 선언이다. 이런 의미, 형평성을 고려할 때 유 열사의 등급은 현저히 낮다”고 했다.

홍성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2019-01-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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