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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국 서울시의원, 서울시 지역사회와 다문화가정 나눔·봉사사업 구상위해 한국종교연합과 간담회 가져

한국종교연합선도기구 만나 다문화가정 문화교류와 지역공동체 활성화 위한 사업 아이디어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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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문화교류 나눔 사업과 서울시 지역주민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한 논의를 위해 서울시의회와 한국종교연합선도기구가 간담회를 가졌다.

임종국 의원(더불어민주당, 종로구 제2선거구)은 지난 19일 오전 서울시의회 의장실에서 신원철 의장과 함께 다문화 가정의 문화어울림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 아이디어 공유를 위해 한국종교연합단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임 의원은 한국종교연합선도기구와 함께 다문화가정 문화교류사업 일환으로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다문화가정과 3.1운동의 비폭력 평화주의정신과 관련 유적지 답사를 통한 시대정신, 문화적응을 돕기 위한 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또한, 서울시 각각의 지역공동체 특성에 맞는 교류증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보다 건강한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단위 사업에 대한 고민의 필요성을 공감했다.

임 의원은 “한국종교연합선도기구는 종교간 대화와 협력을 모토로 나눔과 봉사를 통한 건강한 공동체 양성과 이해·소통의 장을 열기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는 단체다.”라며, “본 단체와 함께 가진 오늘 간담회는 이러한 단체기조를 바탕으로 서울시에서 추진할 수 있는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문화교류를 통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있는 가정들을 포용하고 상호이해를 돕는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서울시민들은 다양한 능력과 가능성을 내포한 개개인이 모인만큼 이를 응집하기 위한 공동체의 역할이 중요하며, 이러한 공동체와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참신한 사업구상과 사회적 틀 마련이 시급하다.”라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구체적인 사업추진을 통한 공동체 발굴에 힘쓰고 다양한 형태의 교류책 마련으로 활발히 움직이는 건강한 서울시 선순환 구조를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임 의원은 현재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 정무부대표를 역임하고 있으며,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 소속돼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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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