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공주택 터 잡은 청년 창업가들, 강동 이웃주민에 재능을 나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죽공예·프로그래밍·드론 등 수업 진행

서울 강동구가 이달부터 청년창업주택 입주 청년들이 지역 주민들과 교류하며 재능을 나누는 ‘찾아가는 이웃청년 교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청년창업주택’은 청년들을 위한 업무·주거 복합공간으로 구가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협력해 내놓은 공공임대주택이다. 2016년 암사도전숙을 시작으로 강동드론마을, 청년가죽창작마을, 청년안테나, 천호도전숙 등 5곳이 조성돼 95개 유수한 청년 스타트업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찾아가는 이웃청년 교실’은 청년창업주택에 입주한 청년들이 마련한 재능 나눔 클래스다. 창업주택별로 각자의 창업 콘텐츠를 담은 6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가죽공예, 기초 프로그래밍, 드론 알아가기, 슬라임 만들기, 프리저브드 유리돔 만들기(8월), 영상촬영 및 편집방법 배우기(9월) 등이다. 프로그램별로 하루 또는 3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구 청년창업주택에 터를 잡고 꿈을 키워 가는 청년들이 자신만의 창업 콘텐츠를 매개로 이웃 주민과 활발히 교류하며 공동체가 살아나는 계기를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9-07-1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