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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시센터 명절 CCTV 모니터링 강화

추석 연휴 각종 사고는 ‘서초 25시센터’가 막는다. 서울 서초구는 명절에 빈번히 발생하는 음주사고, 강도 등을 방지하기 위해 ‘서초 25시센터’의 폐쇄회로(CC)TV 모니터링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에 설치된 CCTV는 3145대에 이른다. 서초25시센터 직원 24명은 365일 내내 CCTV를 살피며 ‘안전 사각지대 없는 서초’를 만들고 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서초 25시센터는 구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범인을 검거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연휴 기간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안전하도록 안전 파수꾼으로 활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9-09-1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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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