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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뉴딜일자리 사업 현장방문 및 의견청취 간담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권영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지난 30일 시민일자리설계사, 서울형 신시장 모델 육성사업, 우리가게전담예술가 등 서울시 뉴딜일자리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참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서울시 뉴딜일자리 사업은 청년을 비롯한 참여자들에게 일 경험과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해 민간 일자리 진입을 돕는 서울시 대표 공공일자리이다.

2019년에는 경제·문화·복지·교육혁신·환경안전 등 5개 분야에 5450명을 선발하여 최대 23개월간 공공기관에서의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설계와 직업훈련을 도와 민간 일자리로 취업할 수 있도록 활발히 운영 중이다.

이날 권 의원은 뉴딜일자리 참여자인 시민일자리설계사, 서울형 신시장 모델 육성사업, 우리가게전담예술가를 사업 현장에서 만나 경력인정, 단기근로형태, 교육프로그램 이수 의무화 문제 등 고충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권 의원은 “서울시 뉴딜일자리 사업이 청년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참여하여 일 경험과 경력단절을 해소하고 좋은 일자리로 연계되고 있는 긍정적인 현장을 확인하였고 향후 개선사항을 잘 점검하여 다른 대안을 마련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2020년 서울시는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 예산으로 885억 원을 편성했으며 일자리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사업목적에 맞게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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