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청소년문화의집 2호 내년 건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구로구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거점공간을 추가로 마련한다. 2015년 5월 궁동에 문 연 청소년문화의집에 이어 두 번째다.

구로구는 내년 10월 완공 목표로 천왕동에 청소년문화의집 2호점을 건립한다고 26일 밝혔다. 연면적 약 1886㎡,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는 문화의집은 1층에 북카페가, 2층에 다목적실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들어선다. 3층에는 동아리실과 취미 활동을 위한 목공예·요리·음악 연습실이, 4층에는 다목적강당이 자리잡는다. 이곳에서는 방과후 활동, 동아리·학교 연계 역량 개발 등 다양한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앞서 연면적 1181㎡,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 궁동 청소년문화의집 1호점에서는 청소년 자치 활동과 동아리 활동, 케이팝 댄스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 주민을 위해 우쿨렐레, 바둑, 바리스타, 요가 등의 개방 프로그램과 온종일돌봄센터도 운영한다.이 구청장은 “새롭게 마련되는 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의 ‘스라밸’(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뜻의 워라밸에 이어 등장한 개념으로, 공부와 삶의 균형이라는 의미)을 지키는 행복 충전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9-11-2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